홍명보호 탈출하자마자 소속팀 '4백'에서 맹활약…최다 기회 창출+수비진 평점 1위, 감독도 "설영우는 역시 설영우"라며 극찬
2026.07.19 06:01
말했다. 이어 "설영우도 경기 전체를 뛰었다. 하지만 설영우는 역시 설영우다.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는 30분을 소화했고, 카타이도 승리와 함께 돌아왔다. 찬 역시 마찬가지였다"고 설명했다. 설영우는 이번 월드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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