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또 작심 발언 "침묵하던 시대 아니다"…'협회 청문회 연기' 뼈 때리기 "선후배 얘기 그만"
2026.07.18 13:01
김영광. /사진=김영광 SNS 갈무리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43)이 대한축구협회의 낡은 시스템과 폐쇄적인 문화를 비판했다. 당초 예정됐던 국회 청문회가 연기된 데 따른 작심 발언이다. 김영광은 17일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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