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케빈 워시
케빈 워시
美연은 총재들 "물가 아직 높다"…매파 기조

2026.07.17 10:08

미국 연방준비제도 주요 인사들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둔 발언을 잇따라 쏟아냈습니다.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지시간 16일,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인 2%로 내려가지 않는다면 긴축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제프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역시 "인플레이션이 너무 오랫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면서, 최근 물가 지표가 양호했던 것만으로는 완화 추세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진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케빈 워시의 다른 소식

GOLDNITY
GOLDNITY
1일 전
금은 투자
금은 투자
1일 전
“전쟁나면 오른다더니, 고점 찍고 주르륵”…金값 반등도 쉽지 않다는데 [원자재로 살아남기]
케빈 워시
케빈 워시
1일 전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암호화폐는 구제금융 대상 아니다"
한국은행
한국은행
1일 전
“국민들 갈수록 더 가난해졌다”…새 연준의장이 지적한 원흉 [BOK WATCHER]
케빈 워시
케빈 워시
1일 전
‘두 개 전쟁’ 격화에 유가·곡물발 인플레 우려 재부상
케빈 워시
케빈 워시
3일 전
워시 미 연준의장 "트럼프, 통화정책 개입 없어"
케빈 워시
케빈 워시
3일 전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트럼프에 독립성 갖겠다 반복해 말해"
케빈 워시
케빈 워시
3일 전
워시 미 연준의장 “트럼프에 독립성 갖겠다 반복해 말해”
케빈 워시
케빈 워시
4일 전
이달 연준 금리인상 확률 50%로 껑충 뛰어
케빈 워시
케빈 워시
4일 전
블룸버그 “이달 연준 금리인상 확률 50%로 껑충 뛰어”
케빈 워시
케빈 워시
2026.07.02
비트코인 9000만원대 회복…인플레 완화 기대에 반등[코인브리핑]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