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km' 재활 완벽하다…삼성 국대 좌완 필승조, 1사 만루→삼진, 삼진 '다음 주 1군 복귀'
2026.07.18 11:00
하이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이어 박민석도 151km 하이패스트볼로 3구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역전 위기 상황에서 등판해 동점은 허용했지만, 150km가 넘는 빠른 볼로 연속 삼진을 잡아낸 것은 인상적이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삼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