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화장실 들어간 경찰 간부…"만취" 해명했지만 입건
2026.07.17 15:07
| 광주 서부경찰서 / 사진=MBN |
술에 취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현직 경찰관이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성적 목적 다중 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광주경찰청 소속 A 경정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A 경정은 지난 10일 전남광주 서구 한 음식점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경정은 "술에 만취해 여자화장실에 잘못 들어갔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경정을 직위해제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민현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localminn@gmail.com]
MBN 화제뉴스
Make a Better Next, MBN 개국 30주년
MBN 무료 고화질 온에어 서비스 GO!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화장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