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도평화대교 방문객 급증에 교통 대란
2026.07.17 16:58
인천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 개통 후 첫 연휴를 맞아 교통 대란이 발생해 차량 진입이 통제됐습니다.
인천 영종경찰서는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3시50분까지 4시간 40분 동안 신도평화대교 진입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방문객 차량이 급증하며 교통대란이 일어난 것으로, 차량이 뒤엉키며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신도평화대교는 해상교량을 포함한 길이 3.26㎞ 왕복 2차로 교량으로, 영종도~강화도를 잇는 서해 남북평화도로의 1단계 구간입니다.
정철호 cellcg@obs.co.kr
OBS경인TV(http://www.obs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천 영종경찰서는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3시50분까지 4시간 40분 동안 신도평화대교 진입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방문객 차량이 급증하며 교통대란이 일어난 것으로, 차량이 뒤엉키며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신도평화대교는 해상교량을 포함한 길이 3.26㎞ 왕복 2차로 교량으로, 영종도~강화도를 잇는 서해 남북평화도로의 1단계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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