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진성준
진성준
성일종 “안규백 탈영 의혹, 50만 대군 사기에 직결”

2026.07.17 18:57

여전히 풀리지 않는 안규백 '탈영 의혹'
안규백 '탈영 의혹'에… 진성준 "이미 소명된 문제"
김영수 고발장… "모 정부 관계자 '靑 우려 표해' 말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진성준의 다른 소식

진성준
진성준
1일 전
진성준 “통합 사관학교, 2028년 신입생 선발 계획”
진성준
진성준
1일 전
진성준 "통합 사관학교, 2028년 신입생 선발 계획"
진성준
진성준
1일 전
진성준 “국군사관학교 연내 입법…2028년 3월 첫 신입생 받게될 것”
진성준
진성준
1일 전
“보복? 그러면 육사 없애거나 쪼갰을 것”…국방위원장, 사관학교 통합논란 ‘반박’
진성준
진성준
1일 전
"보복이면 육사를 쪼갰을 것"…진성준,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논란에 반박
진성준
진성준
1일 전
민주당, 피선거권 논란 확전…친청 "당헌당규" vs 친명 "검찰탄압"
진성준
진성준
1일 전
與진성준 “통합사관학교가 ‘12·3 보복?’…그랬으면 육사 쪼개버렸다”
진성준
진성준
1일 전
與진성준 “통합사관학교가 육사 보복? 그랬으면 쪼개버렸다”
진성준
진성준
1일 전
[시선집중] 진성준 “통합 국군사관학교, 12·3 내란 육사 보복? 보복이라면 육사를 쪼개버리지”
진성준
진성준
2일 전
[Why&Next]'양파 1㎏' 경매가 240원 vs 산지 직거래 500원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