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동행노조 "DX 패싱 보상 차별 규탄"
2026.07.17 11:03
동행노조는 어제(16일) 오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앞에서 조합원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사측이 DX 부문에 대해 보상을 차별하며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임금 교섭 전면 백지화와 자사주 1천 주에 상응하는 보상안을 요구하며,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압박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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