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대관령4터널 4중 추돌로 불...6시간 도로 통제
2026.07.17 19:27
이 불로 터널 내부에서 많은 연기가 퍼지면서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사고 차량 4대에는 16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1시간 반 만에 꺼졌지만, 사고 수습을 위해 강릉 방향 터널 통행이 전면 차단되면서 일대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도로공사는 사고 발생 6시간 뒤인 오후 6시쯤 강릉 방향 2개 차선 가운데 우선 한 개 차선 소통을 재개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소방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