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두산' 트레이드 외야수 초비상, 7월 타율 0.042까지 떨어졌다…진짜 '외야수 강승호'에 자리 내주나
2026.07.17 19:07
1루수로 낙점되면서 강승호의 자리가 애매해졌고, 김원형 감독은 강승호의 타격을 살리기 위해 장고 끝 20년 가까이 내야수만 맡은 그의 외야수 변신이라는 깜짝 승부수를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후반기 첫날 강승호가 류승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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