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7시즌 토트넘 진짜 무섭다…'환상 태클' 스펜스 "최고의 명장면 만들었어" 평가→스페인의 포로는 프랑스 상대로 쐐기골
2026.07.17 10:01
쏟아지는 가운데, 유일하게 면죄부를 받은 선수는 선제골을 터뜨린 앤서니 고든과 왼쪽 풀백 제드 스펜스였다. 스펜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을 가리지 않고 출전해 부상으로 골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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