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부친 병원 압수수색
2026.07.15 22:05
[KBS 부산]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15일)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온그룹 계열사 병원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압수수색은 병원 업무용 컴퓨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선거 운동 기간 전후, 계열사 직원들이 정 전 후보 지지 댓글을 작성하거나 정당에 가입하는 등 선거 운동에 동원됐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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