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상가 돌진’ 운전자…“수면제 먹고 운전”
2026.07.15 21:56
[KBS 대전]아산경찰서는 수면제를 복용하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70대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12일 밤 10시쯤, 아산시 배방읍의 한 도로에서 자신이 몰던 승용차로 후진하다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처방받은 수면제를 먹고 운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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