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75세 남편과 포착…깜짝 놀랄 동안 부부의 근황
2026.07.15 15:50
지난 14일 작곡가 김형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식사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식사를 즐기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영애는 남편 정호영 씨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부부간의 돈독한 애정을 짐작하게 했다.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여전히 눈부신 비주얼과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감탄을 불렀다.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 씨는 국내 통신벤처 업계를 일군 대표적인 기업인으로 자산 규모가 2조원에 달하는 상당한 재력가로 세간에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인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한편 이영애는 유지태와 호흡을 맞추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번 작품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두 사람이 25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추는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로 비슷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두 남녀가 서로를 치유하며 삶을 다시 세워나가는 따뜻한 서사를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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