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남편과 다정한 근황 포착
2026.07.15 16:18
배우 이영애(55)가 남편 정호영(75) 씨와 함께한 다정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작곡가 김형석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식사 모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형석과 이영애 부부, 장일영 박사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영애는 변함없는 우아한 분위기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으며,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결혼 이후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이영애는 차기작으로 유지태와 호흡을 맞춘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약 25년 만에 다시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재이의 영인’은 서로 닮은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서로를 통해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우아함은 정말 독보적이다”, “부부가 보기 좋다”, “차기작도 벌써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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