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영애·'70대' 정호영, 세월 비껴간 동안 부부 [★한컷]
2026.07.15 18:04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영애(55)와 남편 정호영(75) 전 한국레이컴 회장 부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작곡가 김형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형석과 이영애·정호영 부부, 의사 겸 작가 장일영이 함께 자리한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 모두 환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이영애 정호영 부부의 동안 외모였다. 이영애는 하얀 블라우스에 플로럴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러운 미소로 여전한 미모와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영애 옆자리에 착석한 정호영 역시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이목을 끌었다. 만 7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활기 있는 모습이다.
정호영은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로, 방위산업업체 한국레이컴 전 회장이다. 지난 2009년 이뤄진 이영애와 정호영 두 사람의 결혼은 20살 나이 차이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한편 이영애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함께했던 유지태와 25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춰 이목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형석 SN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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