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은 서울교통공사 주거래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3회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본 계약을 체결하면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주거래은행을 맡는다. 김영일 KB국민은행 기관영업그룹 부행장은 "서울교통공사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KB국민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