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김소현, 블랙 셋업 입고 들어간 바다…14살 아들맘 안 믿겨
2026.07.15 12:49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여행지에서 남긴 아름다운 한 컷을 자랑했다.
김소현은 7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주안이 14세 생일 621, 결혼기념 15주년 618, 손라울 데뷔 16주년 710, 부산 모빌리티쇼 준호씨가 광고 찍은 차, 주안이 제네바 우리는 괌, 이제 다시 일상으로 열일 열공 모드"라며 바빴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쁜 와중에도 남긴 일상의 모습들이 담겨 있는데, 이중 김소현이 휴가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소현은 블랙 컬러 블라우스에 미디 스커트를 입고 바다에 들어가 있다. 완벽한 셋업 차림에도 개의치 않고 바다를 즐기는 김소현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뽐낸다.
바다를 배경으로 꼭 붙어 인증샷을 남기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모습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소현은 지난해 7월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 특별상, 카이스트 총장상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김소현은 지난 11일 주안 군이 청소년 대표로 유엔협회세계연맹 스피치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유엔제네바 본부에서 진행된 팀 프로젝트에 참여한 주안 군은 UN sdgs(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와 관련해 아무도 굶지 않는 제로 헝거에 대해 스피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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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여행지에서 남긴 아름다운 한 컷을 자랑했다.
김소현은 7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주안이 14세 생일 621, 결혼기념 15주년 618, 손라울 데뷔 16주년 710, 부산 모빌리티쇼 준호씨가 광고 찍은 차, 주안이 제네바 우리는 괌, 이제 다시 일상으로 열일 열공 모드"라며 바빴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쁜 와중에도 남긴 일상의 모습들이 담겨 있는데, 이중 김소현이 휴가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소현은 블랙 컬러 블라우스에 미디 스커트를 입고 바다에 들어가 있다. 완벽한 셋업 차림에도 개의치 않고 바다를 즐기는 김소현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뽐낸다.
바다를 배경으로 꼭 붙어 인증샷을 남기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모습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소현은 지난해 7월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 특별상, 카이스트 총장상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김소현은 지난 11일 주안 군이 청소년 대표로 유엔협회세계연맹 스피치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유엔제네바 본부에서 진행된 팀 프로젝트에 참여한 주안 군은 UN sdgs(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와 관련해 아무도 굶지 않는 제로 헝거에 대해 스피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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