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특혜 논란' 장원영…이번엔 '팔짱 태도' 시끌
2026.07.15 06:35
14일 온라인에서는 아이브가 지난 1일 에버랜드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ForEVER IVE' 행사에 참석한 확산됐다.
이날 멤버들은 놀이기구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겼다.
다만 두 손을 모으고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장원영은 시종일관 팔짱을 끼고 설명을 들었고, 관계자와 함께 이동할 때도 팔짱을 풀지 않았다.
해당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사람이 말하는데 팔짱을", "평상시는 자유지만 스태프가 얘기할 땐 빼야 예의" 등 비판에 나섰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팔짱 낀 게 죄인가", "별 게 다 논란이다" 등 문제 될 것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일정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당시 보안검색요원에게 마스크만 살짝 내리는 모습 등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특혜 의혹과 태도 논란이 일었다.
이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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