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팔짱'에 또 태도 논란?…"별걸 다" vs "예의 아냐" [포크뉴스]
2026.07.15 13:18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또 다시 태도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공항 특혜 논란'에 이어 이번엔 '팔짱 태도'로 화제인데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엔 이달 초 촬영을 위해 에버랜드를 찾은 아이브의 목격담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장원영이 팔짱을 낀 채 놀이공원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옆에 있는 다른 멤버들은 손을 모으거나 뒷짐을 지고 있어 장원영과 비교된다는 의견이 잇따랐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사람이 말하는 데 예의가 아니다"라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별게 다 불편하다", "몇 초짜리 영상만 보고 태도 논란까지 만드는 거 너무 피곤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장원영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일정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당시
보안 검색 요원에게 마스크만 살짝 내리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특혜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출국 태도 논란' 이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SNS를 통해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티스트 전반에 대한 권익침해 행위에 대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유나 디지털뉴스 기자 chldbskcjstk@mbn.co.kr]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또 다시 태도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공항 특혜 논란'에 이어 이번엔 '팔짱 태도'로 화제인데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엔 이달 초 촬영을 위해 에버랜드를 찾은 아이브의 목격담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장원영이 팔짱을 낀 채 놀이공원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옆에 있는 다른 멤버들은 손을 모으거나 뒷짐을 지고 있어 장원영과 비교된다는 의견이 잇따랐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사람이 말하는 데 예의가 아니다"라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별게 다 불편하다", "몇 초짜리 영상만 보고 태도 논란까지 만드는 거 너무 피곤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장원영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일정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당시
보안 검색 요원에게 마스크만 살짝 내리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특혜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출국 태도 논란' 이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SNS를 통해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티스트 전반에 대한 권익침해 행위에 대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유나 디지털뉴스 기자 chldbskcjstk@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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