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엑스레이 깜짝 광고
2026.07.15 09:19
(서울=연합뉴스) 공익광고 전문가인 '이제석 광고연구소'의 이제석 대표는 최근 성수대교 남단 진입로 단차 발생 지점에서 도로 아래 지반의 안전성을 정밀하게 조사해야 한다는 취지의 게릴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성수대교 남단 단차 균열 부위에 가로로 길게 누운 사람 인체의 엑스레이 사진 인쇄물이 붙어 있다. 2026.7.15 [이제석 광고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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