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어준 롯데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다' 2년 반 동행 마침표 최항, 구단·팬 향해 마지막 인사
2026.07.15 07:01
최항이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전반기를 8위로 마친 롯데는 지난 9일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투수 박시영, 정선우, 내야수 최항을 방출했다. 눈에 띄는 이름이 있었다. 바로 최항이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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