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대 감고 유로 정상, 이제 월드컵 신기록…스페인 우나이 시몬의 끝없는 도전
2026.07.15 06:00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골키퍼 우나이 시몬(아틀레틱 빌바오)의 얘기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나 나선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수문장 자리를 노린다. 새 이정표를 세웠다. 시몬은 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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