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남자골프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1001일만의 우승' 김주형과 김시우·임성재, 디오픈 출전
2026.07.14 23:05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고 정상에 오른 것이 유일하다. 이번 대회에는 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김시우, 임성재, 김주형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뛰는 함정우, 양지호 등 5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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