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대법원장 의전차량 사고…3명 경상
2026.07.14 22:04
[KBS 전주]오늘(14일) 오후 1시 50분쯤 정읍시 옹동면 한 교차로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조희대 대법원장 수행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수행원 2명과 여성이 가볍게 다쳤으며, 조 대법원장이 탄 차량은 교차로를 먼저 빠져나간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주민인 여성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거로 보고 있으며, 정치적 의도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지방법원 순회 일정으로 정읍지원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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