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이 생애 마지막 경기' 홍명보호에게 패배 안긴 남아공 25세 선수, 안타깝게 세상 떠났다
2026.07.12 04:00
북중미월드컵에서 홍명보호에게 패배를 안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 마멜로디 선다운스)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ESPN은 11일(한국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선수협회(SAFPU)의 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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