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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나미, 아미 11년차인데…BTS 정국 샤라웃에 감격 "미쳤다"(전참시)

2026.07.11 23:28

[뉴스엔 서유나 기자]

리센느 미나미가 BTS 정국에게 샤라웃 받은 심경을 밝혔다.

7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6회에서는 리센느의 원이, 미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나미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차트 순위가 눈에 안 보이니까 체감이 안 되는데 '너무 축하한다'는 말들을 들을 때마다 '우리가 올라왔구나'한다"고 답했다.


이들이 그래도 인기를 체감하기 시작한 건 '야호' 이후라고. 심지어 BTS 정국도 '야호' 밈과 미나미의 커버 곡을 샤라웃했다.

미나미는 정국에게 샤라웃을 받은 심경을 밝혔다. 미나미는 "제가 아미 11년 차인데 오늘 아침에 보고 '미쳤다'(했다). 엄마가 빨리 일어나서 보라고 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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