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시장, 쪽방촌 찾아 폭염 대응 체계 점검
2026.07.11 21:16
[KBS 대구]대구·경북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추경호 대구시장과 임인환 대구시의회의장,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중구 서성로와 북성로의 쪽방촌을 잇따라 찾았습니다.
추 시장 등은 쪽방촌 주민 복지공간인 '행복나눔의 집'을 방문해 무더위쉼터 냉방시설과 폭염 특별 보호 대책 추진 상황 등 폭염대응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또, 쪽방촌 주민들과 대구쪽방상담소 관계자들을 만나 건의사항과 어려운 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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