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메이저 2연패 도전'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2R도 공동 3위
2026.07.11 15:06
투어 신인상 부문 선두를 달리는 황유민과 '디펜딩 챔피언' 그레이스 김(호주)은 각각 3오버파, 지난해 KLPGA 투어 대상 수상자인 유현조는 4오버파에 머물며 컷 탈락했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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