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고 감사" 고우석 결국 빅리그 입성…LG '뒷문', 계속 손주영이 지킨다 [SS시선집중]
2026.07.11 15:00
데뷔 눈앞 올해 ‘친정’ LG 복귀 어려워졌다 결국 끝까지 가게 된 ‘클로저 손주영’ 마무리 보직에 잘 적응했다는 점은 긍정적 LG 손주영이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역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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