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편파 판정 논란…FIFA 심판위원장 "공정성 의심 말라"
2026.07.11 14:02
경기 종료 후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은 "존중도 없었고 공정한 경기 운영도 없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아부 리다 이집트축구협회장 역시 "주심이 이중 잣대를 적용해 이집트가 패배하고 탈락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축구 감독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