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입단해 전반기 1위는 처음" 41세 베테랑 강민호 함박웃음, 무릎 아파도 혼신의 주루 동점→결승타 해결하다
2026.07.11 13:01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11년 만에 전반기 1위를 기록했다. 베테랑 강민호(41)는 프로 데뷔 후 23년 차 시즌에 처음으로 전반기 1위를 경험했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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