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병사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2026.07.11 11:20
| [서울=뉴시스] 본문의 구체적 내용과 무관. |
[파이낸셜뉴스] 경기 성남시의 한 육군 부대에서 복무 중이던 20대 군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9시 16분께 성남시 소재 육군 모 부대에서 A상병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상병에게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조치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 핫뉴스]
→ 아파트서 발견된 남녀 3명 시신, 셋 관계가.. 소름
→ '삼전닉스 더 떨어진다?' 전문가의 예언 "지금은.."
→ '미코 출신' 여배우, 운동선수와 결혼 7년만에 이혼
→ "무소속 한동훈, 대통령 되고 싶으면.." 놀라운 제안
→ "삼성·SK 팔고 '이 주식' 사라"...'반도체 저승사자'의 경고
→ "딸에 유산 안 물려줄 것" 서인영 父, 깜짝 정체
→ '대장금' 중전마마 박정숙, 20년 만에 깜짝 근황
→ 삼전 주가 올라도 '-10%' 레버리지 ETF, 이유는..
→ '1억 손실' 미자 "이상한 꿈 꿨다"…누리꾼 "하이닉스 때문"
→ 41세 고준희, 12살 연하 맞선 "남자친구 사귄 적 없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병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