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은 징계 면제, 콴사는 2경기" 트럼프 전화 없어서 그래? FIFA '노골적 이중잣대'에 잉글랜드 '부글부글'
2026.07.11 01:0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최악의 편파 판정과 정치적 개입 논란으로 걷잡을 수 없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자렐 콴사(23, 레버쿠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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