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평생 고통 속에 살아야"…'74세 미혼' 윤미라, 역술가 말에 '충격' (윤미라)
2026.07.10 10:2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74세 미혼인 배우 윤미라가 자신의 결혼운에 관한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9일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는 '당신의 죽음을 알 수 있다면 지금부터 뭘 준비하겠습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미라는 역술인을 찾아가 "저는 결혼을 안 했으니까 자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남편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오래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역술가는 "선생님이 결혼을 안 해서 이런 말을 드리는 게 아니라, 선생님의 20대 초반 점을 보면 이런 사주의 기운을 가진 사람들한테 저는 딱 한마디 한다. '미라야 너는 결혼하면 점 보러 다닐 거고, 결혼 안 하면 점 안 볼 거다'"라고 했다.
윤미라는 "사주에 혼기 자체가 없다. 결혼을 절대 해선 안 되는 사람"이라는 역술가의 말에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역술가는 "혼기운이 없는 사람이 결혼하게 되면 평생 고통 속에 살아야 된다. 남편 걱정 아니면 자식 걱정하고 산다"라고 했고, 이에 윤미라는 "결혼 안 한 게 다행"이라고 안도했다.
또 윤미라는 "결혼을 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역술가는 "그게 조상의 덕을 봤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미라'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구준엽, 故 서희원 유산 3분의 1 법정 상속받나
▶ 현빈♥손예진, 아들과 미국서 포착…'AI처럼 예뻐' 목격담 재조명
▶ '김부장' 최대훈 아내, 세계 미인대회 3위 장윤서…순애보 눈길
▶ 이지혜 "백지영, 힘들 때마다 명품 선물"…30년 우정에 울컥
▶ 이동국 가족, 새벽 3시 고함에 점프까지…'층간소음' 갑론을박, 영상 보니
▶ 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설…"신기한 세상" 가짜뉴스 일축
▶ 신지, 개구장애 진단 받았다…"한쪽 턱 연골 없어"
▶ 홍영기, 결혼 당시 ♥남편 19살…"21살에 정관수술, 의사가 짠하다고"
▶ 추사랑, 유튜브 출연 중단 이유 있었다...학업 스트레스에 눈물
▶ '대장금' 중전마마, 20년만 깜짝 근황…"서울시 여성가족 정책 총괄"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윤미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