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 담았다… 모나미, 153 시그니처 프리미엄 펜 출시
2026.07.10 16:52
이번 신제품은 서울시가 발표한 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153 시그니처 모델에 입혔다. 153 시그니처는 기존 오리지널 153 볼펜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반 볼펜보다 무게감을 늘려 필기감을 높인 프리미엄 제품이다. 로즈골드 금박 장식과 무광 패키지를 적용하고 모닝옐로우 전용 상자로 구성했다.
모나미는 그동안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과천과학관 및 한국수자원공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과 협업해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문구 상품을 제작해왔다. 60여 년간 축적한 제조 기술력과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파트너십을 넓히고 있다.
단순 제품 제작을 넘어 공동 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앞서 법제처와 헌법 필사 행사를 공동 진행했고, 독립기념관의 현충시설 방문 행사에 필기구를 협찬했다. 또한 경기도기숙사와 협력해 청년을 대상으로 모나미 생산시설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기관 맞춤형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모나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꾸준히 확대하며 기관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국내 대표 문구기업으로서 공공기관의 브랜드 자산화를 함께하는 파트너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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