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면밀히 점검”
2026.07.10 17:12
청와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국내 증시 변동성을 과도하게 키운다는 지적에 대해 금융 당국이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보완이 필요하다면 재정경제부와 금융위원회 등이 논의해 결정을 내려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도 지난 7일 해당 ETF에 대해 일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며 보완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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