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이재성·설영우·김승규, 무려 5명이라니…日 매체 아시아 워스트11, 태극전사 대거 포함
2026.07.10 18:07
매체는 "경기장 밖 언행으로 팀 결속에 금이 갔다면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평가했다. 설영우도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매체는 설영우가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현대적인 풀백으로 기대를 받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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