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로또 청약’ 디에이치 방배 당첨됐나… 시세차익 최대 18억
2026.07.10 17:33
10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일반 분양 추첨제 물량에 당첨됐다.
‘디에이치 방배’는 방배5구역을 재건축한 아파트 단지다. 지난해 8월 일반 분양 당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데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일반 분양 물량 가운데 추첨제로 공급된 가구는 약 215가구 규모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 3구와 용산구 등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전용면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물량이 추첨제로 배정된다.
분양 업계에서는 안유진이 이 추첨제 물량에 당첨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안유진이 실제로 입주할지, 어떤 주택형에 당첨됐는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분양 당시 가격은 전용 59㎡가 최고 17억250만원, 전용 84㎡가 22억4300만원, 전용 101㎡가 25억원, 전용 114㎡가 27억6200만원 수준이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 4월 36억9295만원에 거래됐다. 현재 시장에서는 호가가 40억원 안팎까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유진이 전용 84㎡ 일반분양 물량에 당첨된 것이 맞을 경우, 분양가와 최근 거래가를 단순 비교하면 약 18억원 수준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안유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