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3점대에 6승, "KIA에 누구 있다고?"…양현종이 선발이라 다행이었던 사직의 마지막 밤
2026.07.10 14:36
막아달라는 뜻이었다. 양현종은 완수했다. 경기 뒤 이범호 감독은 “양현종이 베테랑의 역할을 정말 잘 해냈다. 양현종의 호투 덕에 계획대로 투수를 기용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날 양현종의 최고구속은 시속 1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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