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노르웨이 잉글랜드
노르웨이 잉글랜드
[월드컵] 잉글랜드 수비수 콴사, 퇴장 징계로 2경기 출전 정지

2026.07.10 08:01

이에 따라 콴사는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노르웨이와의 8강전뿐만 아니라 잉글랜드가 준결승에 오르면 그 경기까지도 뛸 수 없게 됐다. 잉글랜드가 결승에 진출해야만 콴사는 이번 대회 안에 돌아올...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노르웨이 잉글랜드의 다른 소식

노르웨이 잉글랜드
노르웨이 잉글랜드
20시간 전
'퇴장' 잉글랜드 콴사, 2경기 출전 정지...'트럼프 면죄부' 발로건과 대조
노르웨이 잉글랜드
노르웨이 잉글랜드
20시간 전
"노르웨이 우승 가능성? 정말 낮아요" 7골 넣고도 '쿨'한 홀란
노르웨이 잉글랜드
노르웨이 잉글랜드
21시간 전
잉글랜드엔 ‘트럼프 찬스’ 없었다…FIFA, ‘레드카드’ 콴사 2경기 출전 정지
노르웨이 잉글랜드
노르웨이 잉글랜드
21시간 전
8강전, 불금부터 '주말 순삭'?···이영표X남현종, 아르헨티나 VS 스위스전·김종현X김신욱, 노르웨이 VS 잉글랜드[월드컵ing]
노르웨이 잉글랜드
노르웨이 잉글랜드
21시간 전
역시 음바페...북중미월드컵은 ‘수퍼스타 월드컵’
노르웨이 잉글랜드
노르웨이 잉글랜드
21시간 전
케인-홀란, 한 명은 더 이상 못 본다…12일 8강 격돌
노르웨이 잉글랜드
노르웨이 잉글랜드
21시간 전
'16강전 퇴장' 잉글랜드 수비수 콴사,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조치
노르웨이 잉글랜드
노르웨이 잉글랜드
23시간 전
'트럼프 전화→출전' 발로건과 달랐다…英콴사, 8강·4강 출전 불가[월드컵24시]
프랑스 모로코
프랑스 모로코
2일 전
'8강 대진 완성' 유럽 6팀 생존, 남미는 메시의 아르헨뿐…프랑스-모로코·노르웨이-잉글랜드 격돌
월드컵 일정
월드컵 일정
2일 전
별들의 전쟁 8강 대진표 ‘진짜 체급이 붙는다’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