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혁 "길거리 흡연=길빵 당한 느낌, 담배 45만 원에 팔아야" 강경 소신발언
2026.07.09 18:48
정혁은 최근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길거리 흡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담배가 지금 얼마냐. 4500원이냐"라고 말문을 연 뒤 "소신 발언 하자면 전 4만5000원에 팔고 싶다. 아니, 45만 원에 팔아라. 아니, 1 비트코인에 팔아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 시청자가 "사람 죽는다.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반박하자 정혁은 "왜 죽는다고 생각하느냐. 태어날 때부터 담배를 피웠냐"라고 반문한 뒤 "어차피 담배는 몸에도 안 좋은데 왜 피우냐"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혁은 2015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방송 활동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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