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눈동자' 100만 관객 돌파…'노이즈'보다 빠르다
2026.07.09 17:42
영화 ‘눈동자’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눈동자’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염지호 감독이 연출하고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등이 출연했다.
‘눈동자’는 개봉 이후 긴장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관객을 모았다. 개봉 첫 주보다 둘째 주에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상승세를 보였고, 셋째 주에도 관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 장르 영화 흥행작인 ‘노이즈’보다 이틀 빠르게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6위에 올라 있으며, 5위 ‘와일드 씽’보다도 이틀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
‘눈동자’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눈동자’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염지호 감독이 연출하고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등이 출연했다.
‘눈동자’는 개봉 이후 긴장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관객을 모았다. 개봉 첫 주보다 둘째 주에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상승세를 보였고, 셋째 주에도 관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 장르 영화 흥행작인 ‘노이즈’보다 이틀 빠르게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6위에 올라 있으며, 5위 ‘와일드 씽’보다도 이틀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
‘눈동자’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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