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억 건물주' 박정수, 손녀 "할아버지 땅 물려받을게요" 당찬 고백에 보인 반응(웬만해선)
2026.07.09 09:31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정수의 손녀가 "할아버지 땅 물려받겠다"고 선언(?)했다.
7월 8일 박정수의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손녀와 함께 거제 여행을 가는 박정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거제에 도착한 박정수는 칠천도 요트 투어에 나섰다.
직접 요트를 몰아보던 박정수를 향해 제작진은 "나중에 손녀 요트 하나 사줄 거냐"고 물었다.
이를 듣던 손녀는 "할머니, 저 할아버지 땅 물려받을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박정수는 "할아버지 땅 물려받아라"고 대꾸했다.
한편, 박정수는 1975년 사업가인 전 남편과 결혼해 두 자녀를 낳았으나 이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정을영 드라마 감독과 지난 2008년부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정을영 감독은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박정수는 서울 압구정에 약 230억 원 가치를 지닌 건물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5층 건물의 한 층 전체를 정을영 감독의 작업실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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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정수는 1975년 사업가인 전 남편과 결혼해 두 자녀를 낳았으나 이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정을영 드라마 감독과 지난 2008년부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정을영 감독은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박정수는 서울 압구정에 약 230억 원 가치를 지닌 건물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5층 건물의 한 층 전체를 정을영 감독의 작업실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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