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승용차 화재로 운전자 숨져
2026.07.09 06:20
이 사고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운전자 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혀 미끄러진 뒤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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