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정재형 바다 우정여행, 그림 같은 투샷에 고현정 '좋아요'
2026.07.09 12:42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작곡가 겸 가수 정재형이 여행을 떠났다.
정재형은 7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바다로 여행을 떠난 정재형, 엄정화의 투샷이 담겨 있다. 각자의 반려견을 데리고 모래사장에 앉아 멍하니 바다를 구경하는 두 사람의 그림 같은 투샷이 눈길을 끈다. 같은 날 엄정화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도 두 사람의 여행 사진이 올라왔다.
성별을 뛰어넘은 이들의 우정에 다비치 강민경은 "예뻐라"라고 댓글 달았으며, 배우 고현정은 가만히 '좋아요'를 누르는 것으로 응원했다.
한편 정재형은 1970년 1월생으로 만 56세이며 엄정화는 1969년 8월생으로 만 56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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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7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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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을 뛰어넘은 이들의 우정에 다비치 강민경은 "예뻐라"라고 댓글 달았으며, 배우 고현정은 가만히 '좋아요'를 누르는 것으로 응원했다.
한편 정재형은 1970년 1월생으로 만 56세이며 엄정화는 1969년 8월생으로 만 5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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