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 전
원주 치악중 인근 나무 쓰러져 정전…50여분만에 복구
2026.07.09 14:28
이 사고로 단계동 일대 508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원주시는 한국전력 원주지사와 함께 같은날 오전 11시 27일쯤 현장에 도착, 복구 작업에 나섰다. 복구는 이날 낮 12시 5분쯤 완료됐다.
시와 한전은 정전으로 인한 추가 피해 여부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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