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은퇴하면 어쩌나' 두산의 오랜 고민, '드디어 찾은 후계자'의 허슬정신 "간절함이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6.07.09 12:02
여전히 양의지(39·두산 베어스)가 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그런 올 시즌 두산의 주전 안방마님이 누군가를 논한다면 더 많은 경기, 많은 이닝을 소화한 윤준호(26)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양의지의 체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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