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간 전
‘목동윤슬자이’, 1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서 사업설명회 개최
2026.07.09 10:30
샤론코치·김현준 대표·송희구 작가 등 분야별 전문가 강연 마련GS건설이 시공하는 '목동윤슬자이'는 오는 7월 17일(금)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수요자들에게 상품 및 미래가치를 상세히 소개하기 위해, 교육·주식·부동산 특별강연을 결합한 대규모 사업설명회 '미담하루 : 미래를 담는 하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목동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자녀교육과 자산관리, 부동산 시장 흐름까지 폭넓게 다루며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7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5층 파크볼룸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목동윤슬자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참석을 원하는 수요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행사 참여가 가능하며, 세부 신청 방법은 목동윤슬자이 분양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목동윤슬자이 사업설명회를 비롯해 분야별 특별강연으로 구성된다. 교육 특별강연에는 자녀교육·입시 전문가로 알려진 샤론코치가 맡을 예정이고, 주식 특별강연은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가 맡는다. 김 대표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으로 '유퀴즈 펀드매니저'라는 별칭을 얻은 주식 투자 전문가다. 부동산 특별강연에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등을 쓴 작가로 유명한 송희구 작가가 참여한다.
목동윤슬자이 분양 관계자는 "이번 '미담하루'는 목동윤슬자이의 상품성과 입지, 미래가치를 직접 소개하는 대규모 사업설명회로 마련됐다"며 "교육과 주식, 부동산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별 특별강연도 함께 진행되는 만큼 목동의 미래와 자산관리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동 일대는 노후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속도를 내면서 지역 전반의 가치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우수한 학군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선제적으로 공급되는 프리미엄 주거 형태는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목동윤슬자이는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의 실용적인 공간 구성에 하이엔드 주거의 상품성을 더한 주거모델 '하이퍼트(Hypert)'를 제시한 단지다. 이에 걸맞게 건축물 외관에는 세계적인 키네틱 아티스트 네드 칸의 작품을 접목해 역동적인 입면을 구현할 예정이며,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멤버십 피트니스 클럽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도 단지 내에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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