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단발 변신 후 으른미 폭발…홀터넥+초미니로 역대급 섹시
2026.07.09 06:23
사진=어썸이엔티 채널
사진=어썸이엔티 채널
사진=어썸이엔티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유정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최근 김유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블랙 홀터넥 블라우스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 시크한 올블랙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단발 보브컷으로 한층 더 우아하면서도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DMZ, 비무장지대’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한 김유정은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에서 활약, 독보적인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홍천기’, ‘마이 데몬’, 영화 ‘제8일의 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 정변의 아이콘으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유정은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공개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차기작은 영화 ‘복수귀’(가제)다. ‘복수귀’는 억울한 죽음으로 귀신이 된 ‘윤하’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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